[IFA 2017] 이어폰·헤드폰 트렌드는 AI·무선 융합 > 기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기타 목록

[IFA 2017] 이어폰·헤드폰 트렌드는 AI·무선 융합

페이지 정보

작성자 TIAsol 작성일17-09-04 11:56 조회5,144회 댓글0건

본문

[IFA 2017] 이어폰·헤드폰 트렌드는 AI·무선 융합…

소니 등 신제품 선보여

 

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막을 올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에는 구글 음성비서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무선 스피커와 무선 기반 하이엔드 이어폰·헤드셋 등이 대거 소개됐다. 

소니·파나소닉 등 음향 업체는 구글의 인공지능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보였다. 

소니가 선보인 LF-S50G는 사용자의 목소리 명령 외에 사용자의 손동작을 읽어들여 소리 높낮이를 조절하거나 다음 곡으로 넘기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 제품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2839518_06473638001400.jpg

▲소니 LF-S50G. / 소니 갈무리

파나소닉은 구글 음성비서를 지원하는 무선 스피커 'GA10'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날씨, 주가지수, 스포츠 경기 상황 등을 알려준다. 이 제품은 연내 독일·영국·프랑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고급 하이파이 이어폰・헤드셋 무선화 바람 일어

독일 토종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와 베이어다이나믹은 물론 일본 업체 소니는 기존 유선 케이블로 구동되던 하이엔드 이어폰·헤드셋을 무선 제품으로 내놓는다. 
 

2839518_06473641483500.jpg

▲셀렌토 와이어리스. / 파일웹 갈무리

베이어다이나믹은 고급 유선 이어폰 '셀렌토'에서 케이블을 없앤 '셀렌토 와이어리스'와 '아벤토 와이어리스' 등 제품을 IFA에서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음질 저하를 막는 '테슬라 테크놀러지'를 지원한다. 

젠하이저는 IFA 2017서 넥밴드 타입 무선 이어폰 '모멘텀 프리'를 선보였다.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하는 이 제품은 이어폰 하우징에 자석이 탑재돼 있어 사용자가 목에 건 상태에서 좌∙우 이어폰이 서로 붙도록 설계됐다. 가격은 199유로(26만6000원)며, 10월부터 판매된다. 
 

2839518_06473644799700.jpg

▲소니 첫 완전 무선 이어폰 ‘WF-1000X. / 소니 갈무리

소니는 사용자 행동과 사용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노이즈 캔슬링 정도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사운드 컨트롤(ASC) 기술이 적용된 WF-1000X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애플 에어팟과 마찬가지로 케이스가 배터리 충전기 역할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39518&stand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LinkedIN으로 보내기
  • REDDIT으로 보내기
  • delicio으로 보내기
  • pinterest으로 보내기
  • 블로거로 보내기
  • TUMBLR로 보내기
  • Naver Blog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회사명 : 타이아(주) / Copyright © tiasolution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