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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ICT 기술 결합해 재난 시스템 관리, ‘공공빅데이터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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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IASOLUTION 작성일18-01-18 09:37 조회1,2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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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ICT 기술 결합해 재난 시스템 관리, ‘공공빅데이터센터’ 구축


빅데이터와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스마트 재난 관리·지휘 시스템이 화재나 긴급 재난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종 SNS와 스마트폰의 실시간 데이터, 기상청 날씨 정보 또한 빅데이터가 분석해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이에, 국가적 이슈와 관련된 빅데이터 분석을 수행하고 민간·공공부문 빅데이터센터의 허브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공공빅데이터센터의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 활용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빅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미 영국에서는 의료, 교통 등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의사결정지원센터를 운영중이며, 싱가포르에서는 총리실 산하에 범정부 플랫폼을 기반으로 안전과 관련된 분석을 추진하는 전문센터를 설치했다. 

반면, 국내의 경우 민간·공공부문에서 분야별로 빅데이터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나 센터 간 협력과 연계가 부족해 데이터 활용이 특정 분야에 한정된다는 미흡함이 있었다. 이처럼 보유한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분석하는데 있어 국가 주요정책결정 및 국가전략수립을 지원하는 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앞으로 센터는 정부통합데이터분석을 통해 국민의견과 반응을 심층 분석하고 사회갈등을 조기에 인증하는 등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범죄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질병에 대해 위험 요소를 예측하고 해결하기 위해 대안별 효과성을 비교분석한다. 

민간·공공 분야에서는 센터와 협력관계망을 구성해 협업을 유도하고 분석전용 데이터를 생성·제공하게 된다. 

행안부는 이를 위해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들로 구성된 설치준비전담조직을 발족하고 범정부 데이터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박성호 행안부 정부혁신기획관은 “범국가적으로 빅데이터 활용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공공빅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수”라며, “센터가 빠른 시간 내에 구축되도록 관련 법제정 및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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