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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큼 다가온 인더스트리 4.0 비전을 현실로... 인기글
    • 성큼 다가온 인더스트리 4.0 비전을 현실로...

      보쉬, '인더스트리 4.0' 통해 수십억 달러 매출 달성했으며, 인공지능(AI)을 핵심 기술로 간주하고 모든 보쉬 제품에 AI를 장착하거나 AI가 향후 10년 안에 개발 및 제조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쉬는 더 안전하고 견고하고 '설명 가능한 AI'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성큼 다가온 인더스트리 4.0(사진:보쉬)

      이제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은 확실한 공장 현장의 일부가 된 것 같다. 자율 운송 차량은 디지털 작업 공간에 효율적인 구성 요소를 제공하고 로봇 솔루션은 작업자를 지원하며, 인공지능(AI)을 통해 실시간으로 품질 검사를 수행한다. 그리고 5G 덕분에 기계와 시스템 간의 통신은 거의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진행된다. 비전을 현실로 바꾸고 있는 것이다.

      인더스트리 4.0의 태동과 전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독일, 그 중심에 서 있는 독일 보쉬 (Robert Bosch GmbH)는 지난 4 년 동안 인더스트리 4.0 응용 프로그램으로 15억 유로(약 1조 9천억원) 이상을 창출했다고 27일(현지시각) 밝혔다. 또 오는 2022년 초까지 보쉬는 인더스트리 4.0을 통해 연간 10억 유로(약 1조 2천7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쉬는 2012년에 제조 및 물류를 연결하기 시작한 인더스트리 4.0의 잠재력을 일찌감치 인식했다. 이 전략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보쉬의 산업 기술 비즈니스 부문은 견조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자사 발표 수치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8.9% 성장했으며, 환율 효과를 조정 한 후 이 성장률은 11%로 수정됐다. 매출액은 74억 유로(약 9조 4천5백억원)로 증가했다. 보쉬 경영이사 롤프 나조크(Rolf Najork)는 "인더스트리 4.0으로 보쉬의 경쟁력을 강화시켰으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디지털 및 연결 솔루션은 공장을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생산적으로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생산 라인에 시간과 수량에 맞춰 재료가 도착하지 않으면 고도로 자동화 된 제조 방법은 무용지물이 된다. 미래의 공장에는 물류와 구별이 무너지고 제조와 물류가 하나의 요소로 간주되어야 한다. 이것은 인더스트리 4.0이 실제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보쉬의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의식과 대표적인 응용 솔루션의 예를 들어본다.


      보쉬의 자율 운송 액티브 셔틀(ActiveShuttle)


      오는 4월 1일부터 5일(현지시각)까지 독인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에서 보쉬 렉스로스(Bosch Rexroth)는 액티브 셔틀(ActiveShuttle)을 선보인다. 이 자율 운송 차량은 레이저 스캐너가 장착 된 셔틀은 자체 경로를 찾고 다른 차량과 사람을 인식할 수 있으며 창고의 자재를 생산 라인의 정확한 위치로 운반한다. 통합 허브 플랫폼은 자율적인 로드 및 언로드를 용이하게 하므로 작업자가 개입할 필요가 없다.

      미래의 공장에서 성공적인 구현을 위해서는 크게 세 축으로 사람과 기계 및 데이터이다. 서로 조화롭게 연동되도록 하려면 지능형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인더스트리 4.0은 소프트웨어 없이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보쉬 커넥티드 인더스트리 사업부는 넥시드(Nexeed)라는 이름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 솔루션으로 운송을 모니터하고 제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조하며, 제품을 안전하게 제 시간에 배달하도록 돕는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넥시드 트랙(Track)과 트레이시(Trace)를 사용하여 위치, 온도 및 진동 등 화물 자체의 대한 정보도 전송한다.


      보쉬의 AI 비전 시스템

      특히, 인공지능(AI)의 도움으로 기계는 더 현명하고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것은 기계가 사람들로 하여금 시간이 많이 소요되거나 격렬한 업무를 해소함에 따라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보쉬는 AI를 핵심 기술로 간주하고 모든 보쉬 제품에 AI를 장착하거나 AI가 향후 10년 안에 개발 및 제조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쉬는 더 안전하고 견고하고 '설명 가능한 AI'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쉬는 하노버 메세에서 AI 기반의 시각적 품질 관리 시스템인 비파스(ViPAS)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퍼 암, 최첨단 카메라 기술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가 장착 된 이 시스템은 작동이 간편하고 편리하다. 뉘른베르크(Nuremberg)에 있는 보쉬 (Bosch) 공장의 시범 프로젝트에서 비파스는 12,000 개의 테스트 절차를 완료하여 99.9 %의 성공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비파스가 부품을 거의 완벽하게 인식하고 정렬함을 의미하며, 다음 단계는 비파스를 더 정제하여 이 기술을 다양한 플랜트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미지 학습

      아울러 새로운 5G 도입으로 많은 인더스트리 4.0 응용 프로그램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5G는 이전보다 최대 100 배 빠른 데이터를 전송한다. 데이터 전송 지연이 최소로 떨어지면서 신뢰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보쉬 연구원이자 커넥티드 인더스트리 & 오토메이션(Connected Industries and Automation)의 5G Alliance(5G-ACIA)의 의장인 안드레아스 뮐러(Andreas Müller)는 "5G는 미래의 공장에서 중추 신경계가 될 것"이라며, "보쉬는 처음부터 새로운 모바일 표준을 형성하여 미래의 산업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올해 말 이전에 자체 공장에서 5G를 테스트 할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쉬와 스웨덴은 오랜 전통에 의해 연결되어 있다. 현재 보쉬는 스웨덴의 9 개 지역에 1,6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여 지난해에 약 11억 유로(약 1조 4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도 보쉬의 품질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인더스트리 4.0 연결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다. 동부 스웨덴의 멜란셀(Mellansel)에 있는 보쉬 렉스로스(Bosch Rexroth) 공장은 '헤글런드(Hägglunds)' 브랜드의 고성능 유압 시스템과 센서 및 클라우드 기반 응용 프로그램을 연결하고 머신러닝을 적용하고 있다. 그리고 보쉬의 인더스트리 4.0 솔루션을 실제로 적용한 첫 고객은 LKAB社로 스웨덴의 최북단 도시 키루나(Kiruna)의 철광석 광산에서 적용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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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인기글
    • 산업부,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자동차, 로봇, 첨단장비,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향상 등 5개 분야 100억원 지원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추진 프로세스

      참고)알키미스트(Alchemist)는 ‘연금술사’란 뜻으로, 그리스 시대에 철로 금을 만들려던 연금술사의 도전적 노력이 비록 금을 만드는 것은 실패했으나, 이 과정에서 황산, 질산 등을 발견하여 결과적으로 현대 화학의 기초를 마련한 것에 착안

      위원회는 산학연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을 대상으로도 수요조사(3.26~4.12)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위원간 토론을 거쳐 산업의 난제를 발굴해 기술개발 과제로 공고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수행 방식에 있어서도 미국 국방고등연구기획국(DARPA)이 도전적 연구개발(R&D) 과제에 적용하고 있는 경쟁형식의 ‘토너먼트형 연구개발(R&D)’을 본격 도입할 계획으로 1단계 선행 연구는 복수(3개 내외)의 기관을 선발하여 2년간 지원하고, 2단계 본 연구는 연구 성과가 우수한 1개 기관을 최종 선발해 과제당 5년간 250억 원 내외를 지원하게 된다.

      선정 평가는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최고전문가를 대상으로 포럼형태의 ‘공개 평가방식’을 도입하고, 최종 평가는 실패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목표 달성에 대한 평가등급 부여를 없애고 성과발표회 형태로 진행한다. 또 ‘기업 멤버십’ 제도를 도입하여 개발될 기술에 관심을 갖는 기업은 소정의 참여비용을 지불하고 멤버십 회원으로 등록하고, 연구 결과물을 활용하여 공동 기술개발, 기술이전 등을 하게 된다.

      향후 계획은 먼저 올해에는 시범사업으로 자동차, 로봇, 첨단장비,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향상 등 5개 분야의 산업의 난제를 해결하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시범과제에 약 10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공동으로 과학계, 산업계의 난제에 도전하는 6,000억 원 규모의 중장기 사업을 기획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산업부 정승일 차관은 축사를 통해 “알키미스트 프로젝트는 미래 산업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산업의 난제에 도전하는 새로운 기술개발 전략이다.”라고 말하면서“장기적으로 우리 기술개발 사업 전반에 걸쳐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개발(R&D) 활동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패널토의에서는 정부 연구개발(R&D)의 한계, 도전적 기술개발에 성공한 민간 사례 등 도전적 연구개발의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패널로 참여한 기업은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자체적으로 모험적 기술을 통해 혁신 제품을 개발한 사례로 정부 연구개발의 변화 필요성을 역설하였고, 카이스트(KAIST)의 박현섭 교수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추진 시 해외 각 국의 도전적 프로그램을 참고하여 내실 있게 운영할 것에 대해 제언했다.

      이밖에 이날 그랜드챌린지 발굴위원회는 5개 분야별로 킥오프 회의를 통해 위원간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분야별 난제에 대한 개념과 향후 발굴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대국민 수요조사는 이 날부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산업기술연구개발(R&D)정보포털(itech.keit.re.kr),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홈페이지(www.ketep.re.kr)를 통해 4월12일까지 진행하며, 제안된 난제는 수요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그랜드챌린지 발굴위원회에서 난제 정의와 해결목표를 최종 도출한 후, 5월 중 공청회를 거쳐 6월부터 공고해 7월중으로 수행기관을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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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아, '액티브블랙박스'로 제조현장 스마트화 앞장 인기글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업체 타이아가 제조현장 스마트화에 앞장서고 있다.

       

      타이아(대표 진이진·이성미)는 자사 스마트팩토리 구축 올인원패키지 솔루션 '액티브블랙박스(ABB)가 제조현장에 잇따라 도입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타이아 솔루션은 무선통신 네트워크와 전용 솔루션, 데이터 분석 플랫폼, 단말이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다. 가공기 등 제조설비에 명령을 수행하는 간단한 장비만 설치해 통합 데이터 수집, 저장, 전송, 분석이 가능하다. 타이아는 포스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이 자사 올인원패키지를 도입해 스마트팩토리를 구축,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ABB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모두 서비스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PLC·센서 등 생산정보를 수집, 저장, 전송하는 사물인터넷(IoT) 엣지 디바이스와 수집한 정보를 분석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보안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산업용 통신 프로토콜 OPC UAM2M 메시징 프로토콜 MQTT를 지원한다. 표준 인터페이스 데이터 수집 전문가와 통신인프라를 활용해 안정적이고 합리적 가격으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타이아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ABB 흐름도>

       

      타이아는 제조업은 제조 장비의 가격상승, 데이터 처리량 급증, 숙련공의 노하우 전수 단절 등의 상황을 맞이했다면서 생산설비 셧다운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스마트화가 가능한 콤팩트한 솔루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ABB는 사용 중인 설비에 적용해 스마트머신과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주요 하드웨어는 액티브블랙박스, 액티브웹콘, 스마트센서 등으로 구성된다. 액티브블랙박스는 엣지컴퓨팅 디바이스로 센서데이터와 PLC데이터를 수집·관리·분석·제어한다. 서버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게이트웨이 역할 뿐 아니라 에지컴퓨팅을 통해 서버부하를 줄이고 연산처리속도를 높인다. ABB-M200, ABB-M400, ABB-M800 3개 모델이 있다. ABB-M2001, ABB-M4003, ABB-M8007대까지 생산설비를 연결할 수 있다. 자동 업데이트와 백업 기능으로 시스템 안정성과 연속성을 보장한다.

       

      액티브웹콘은 총 16개 디지털 입출력 장치를 LCD화면으로 모니터링, 제어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PLC메모리 영역에 전송할 수 있는 제어 장치로 원격제어를 지원한다.

       

      스마트센서는 산업용 센서데이터 수집장치다. 아날로그 센서를 통해 입력 받은 신호를 디지털신호로 변환해 무선전송하며 방수방진 IP30 등급 제품이다. 배터리가 내장, 산업환경에 적용이 용이하다.

       

      이같은 구성으로 부하·피드·RPM 등 설비가공데이터를 품질데이터 및 설비 상태 데이터와 융합해 양품가공과 불량 가공 패턴을 정형화한다. 이상 패턴 발생 시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설비를 지속적으로 자체 보정해 가공 품질을 최적 상태로 유지한다. 또 작업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설비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타이아는 ABB솔루션을 스마트팩토리 뿐 아니라 스마트시티·스마트카· 스마트팜 등으로 적용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통신사와 협력해 5G통신을 솔루션에 적용하고 데이터처리속도를 높이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타이아는 무선 사물인터넷(IoT) 관련 10건 이상 특허를 보유했다. 정부 조달시장에 제품을 등록, 공공시장도 공략 중이다.

       

      타이아는 “ABB솔루션으로 제조업체는 유연 생산 체계 구축, 예지 보전으로 고장 발생 전 선조치, 생산성 증대와 에너지 소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회사로 산업별로 특화된 솔루션과 전문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전자신문(http://m.etnews.com/201903220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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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컴그룹-LX, 전주시에서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인기글
    • 한컴그룹-LX, 전주시에서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첨단 기술 기반 '스마트시티 소방 안전 플랫폼' 개발하고 구축 

       

      (왼쪽부터)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김승수 전주시장, 김상철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 (사진=한컴그룹) 

       

      한글과컴퓨터그룹(대표 김상철)이 서울시에 이어 전주시에서도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한다.

      한컴그룹은 21일 전주 시장실에서 전주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컴그룹이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구축 중인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전주시에 '스마트시티 소방 안전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했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화재 진압 지휘를 가능하게 하고, 유관기관들의 실시간 동시 통합 관제를 통해 빠른 공조와 지원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소방관뿐만 아니라 시민이 더욱 안전해질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그룹은 첨단 소방 안전 플랫폼 개발과 구축을 책임지고, 전주시는 이를 위해 필요한 행정정보를 공유하며, LX는 디지털 트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컴그룹은 개인안전장비 기업인 한컴산청을 주축으로 한컴MDS의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한컴시큐어의 스마트시티 관제 플랫폼 등 그룹사들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특히 전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CCTV 데이터를 연동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화재 상황 파악이 가능해지고, LX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건물정보를 연계함으로써 화재 진압 시뮬레이션과 안전 대피 경로 시뮬레이션이 구현될 수 있다. 

      기존에는 화재 현장 대응이 관할 소방서에만 국한됐으나,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시·도 소방본부, 소방청, 지자체 재난센터까지 실시간 동시 관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재난 대응 기능을 갖춘 스마트시티가 조성될 전망이다. 

      한편, 한컴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전주시 내에 사업단을 조성하고 오는 6월까지 실증기간을 거쳐 1년 간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된 교육 아카데미 개설과 서비스운영센터 구축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전주시에서 재난 안전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추진하게 돼 기쁘다"며 "그룹이 보유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국내와 해외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ZDNet Korea(http://www.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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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 초연결·초지능 첨단과학기술군 구현 박차 인기글
    • 육군, 초연결·초지능 첨단과학기술군 구현 박차

      육군교육사, KAIST에 인공지능협업센터 개소...산·학·연 인공지능 기술 군사적 활용 위한 협업 커뮤니티 구축

       사진은 지난해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드래곤시티(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본지 주최 글로벌 AI컨퍼런스인 'AI 서밋 2018'에 참석한(왼쪽부터) 김용우 육군참모총장(대장)과 신인호 전투발전부장(소장)의 모습(사진:최광민 기자)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지난해 9월에 열린 ‘제4회 미래 지상군발전 국제심포지엄’에서 “올해 안에 육군에 인공지능(AI) 협업센터를 창설해 제반 소요를 창출하고 관리하면서 인공지능 기반의 육군으로 도약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육군은 단기적으로 2019년에는 군사용 인공지능 능력발전 비전·운영 개념을 조기 완성하고, 시범사업 계획 및 전력화 등 마스터 플랜을 마련할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 기술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가면서 시범사업 및 전투실험 추진과 단위 전력소요를 창출하고, 이를 토대로 본격적으로 인공지능 핵심기술 및 플랫폼 기반의 무기체계 전력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육군교육사령부(이하 교육사)가 초연결·초지능의 인공지능(AI) 선행 핵심기술을 활용한 첨단과학기술군을 향한 도약적 변혁에 가속도를 높이고 있다. 교육사 ‘인공지능 연구발전처’는 지난 달 ‘인공지능 특별 연수과정’에 이어 19일, 창군 최초로 KAIST(총장 신성철) 문지캠퍼스에 ‘인공지능협업센터’를 개소하고 산·학·연 인공지능 기술발전을 위한 생태 구축을 본격 가동 했다.


      인공지능협업센터 개소식에 최영철 육군교육사령관 중장(중앙 왼쪽 첫번째)과 신인호 교육사 전투발전부장 소장(중앙 왼쪽 두번째), 박현욱 KAIST 부총장(중앙 오른쪽 첫번째) 등 관계자들이 제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교육사령부)

       

      이날 개소식에는 최영철 교육사령관, 신인호 교육사 전투발전부장 등이 참석했고 KAIST에서는 박현욱 부총장, 정송 인공지능대학원장 등 두 기관의 주요직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교육사는 이번 KAIST에 인공지능협업센터를 개설한 계기는 KAIST가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혁신대학이기도 하고 대전지역에 다 수의 민·관·군, 산·학·연 연구기관이 밀집함으로써, 인공지능 분야의 협업커뮤니티 구축을 통하여 민간의 첨단 핵심기술을 軍 의 능력으로 수렴하기 위한 최적의 여건과 장소로 판단했기 때문이라도 밝혔다.

      KAIST는 인공지능 분야의 국내 최고 대학 및 연구기관으로서 올해 가을 학기에 국내 최초로 고려대, 성균관대와 함께 인공지능대학원을 개원 할 예정이다. 또한 KAIST 문지동 캠퍼스에는 안보·국방 관련 교육, 연구, 정책개발을 수행하기 위해 안보융합연구원이 위치해 있으며 육군은 지난 지난해 3월 KAIST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교류와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 ‘인공지능협업센터’는 ▶인공지능 분야 군 운용개념 논의 및 관련 기관 협력 ▶군 전력창출 소요를 토대로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관련기술 토의 ▶산·학·연과 AI 분야에 대한 다양한 협력 등을 진행하며 AI 능력발전 생태계 구축을 조기에 완료한다는 목표로 노력을 집중한다.


      육군 '인공지능연구발전처' 초대 처장 김용삼 준장(사진:본지DB) 

       

       

      교육사소속의 ‘인공지능연구발전처(처장 김용삼 준장)’는 초연결·초지능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군사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 1월 1일부로 창설된 부서이다. 따라서 이번 협업센터 개소는 산·학·연의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한 인공지능 기술생태계를 구축해나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참고)인공지능(AI)연구발전처 편성: AI개념과, AI구조과·소요과, 제1AI협업센터(교육사), 제2AI협업센터(육사), 빅테이터 분석센터 5개부서로 구성

      교육사는 올해 안에 군사용 인공지능 능력발전 비전과 운영개념을 조기 완성하고, 시범사업 계획 및 전력화 등 마스터 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며,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인공지능(AI)·드론봇 컨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 능력발전 비전과 운용개념을 공유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산·학·연이 개발한 첨단 상용 인공지능 기술의 군사적 활용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최영철 육군교육사령관은 “인공지능협업센터 개소를 통해 육군이 인공지능 기술발전 생태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국방첨단과학기술과 국가안보 분야에 대한 협력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한계를 뛰어넘는 초일류 육군 건설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은 산·학·연의 인공지능 기술을 군사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인공지능 협업센터를 개설하고 향후 육군사관학교, 국방과학연구소(ADD), 국방기술품질원, 한국과학기술원(K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국내 연구기관·대학, IT 및 방위산업체, 외국군 연구소와 인공지능 협업 커뮤니티를 구축해 다양한 교류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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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기정통부, ICT표준과 지역산업 융합으로 지역활성화 … 인기글
    • 과기정통부, ICT표준과 지역산업 융합으로 지역활성화 지원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인공지능, ICBM(IoT, Cloud, BigData, Mobile) 등 ICT 핵심기술 및 융합사례를 교육하는 ISI를 기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지역산업에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기업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ICT 스탠다드 인사이트(ICT Standard Insight, 이하 ISI)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기존 ICT 표준 대학특강 및 지역 표준화 설명회를 2019년부터 지역 수요맞춤형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통합 개편된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지역거점을 중심으로 ICT 표준기술을 확산하기 위하여 국내 ICT 표준전문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와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인공지능, ICBM(IoT, Cloud, BigData, Mobile) 등 ICT 핵심기술 및 융합사례를 교육하는 ISI를 기획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지역 기관들과 협의하여 나주(에너지IoT), 전주(스마트팜), 부산(자율운항선박), 서울(소프트웨어 융합) 등에 우선적으로 ISI를 개최하고, 향후 추가 희망지역의 신청을 받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ICT 표준 및 기술사업화 경험이 풍부한 국내 최고전문가들과 함께 지역특화 기술 중심의 사업화 및 지역인재 양성 지원을 통해 지역별로 특화된 산업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며, 각 지역별 수요 맞춤형 ICT 표준기술, ICT 융합 성공사례 등 기업을 위한 과정과 지역 대학(원)생들을 위한 ICT 표준화 교육 등 특화된 지원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과기정통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ICT 융합에 있다”며 “우리나라 각 지역의 기업 및 학생들이 해당 지역에서 수준 높은 ICT 표준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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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 정보통신기술·의료기기 결합 '스마트헬스케어' 주목 인기글
    • 최신 정보통신기술·의료기기 결합 '스마트헬스케어' 주목 

      미래 신산업 해외진출, 의료기기가 이끌 전망




      [산업일보]
      정부의 각종 규제로 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규제 샌드박스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월 손목시계형 심전도 측정기가 정보통신기술 분야 규제 샌드박스 1호로 선정되면서 최신 정보통신기술과 의료기기가 결합된 스마트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국 경제성장의 견인차가 될 첨단 의료기기 분야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국내 의료기기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와 연계해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8년 이후로 12회째다. 역대 최대인 215개사(52개국)의 바이어가 방한, 국내기업 257개사와 1천500건의 1:1 수출 상담을 한다. KIMES에 전시부스가 있는 기업의 경우는 바이어가 부스를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의료기기가 시연되는 모습을 보면서 상담할 수 있다. 15일에도 바이어의 자유 전시 참관이 이어진다. 

      지난해 바이어는 유럽 비중이 높았으나, 올해는 러시아에서만 29개사가 방문하는 등 CIS 지역과 동남아 지역 바이어들이 가장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검사장비에서부터 진단장비, 성형제품 등 한국이 기존에 강점을 지닌 분야 외에도 병원관리시스템이나 한방기기, 제약설비 등 고부가가치‧신수종 분야를 찾는 바이어도 생겨나고 있따. 

      이 날 현장에서는 총 17건, 410만 달러의 수출계약도 체결됐다. 

      우즈베키스탄 바이어와 계약을 체결한 주사기 생산설비 제조업체 지성엔지니어링의 조훈기 대표는 “KOTRA 타슈켄트 무역관을 통해 수년간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다가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계약의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망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과 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출상담회와 연계해 개최한 ‘의료기기 진출전략 설명회’에서는 해외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바라본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를 조망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필립스 아태본부의 비둘 도올(Bidur Dhaul) 환자 모니터링 분석 사업부문 본부장이 급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트렌드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헬스케어 4대 목표(Quadruple Aim)’에 대해 발표했다. 이와 함께 여러 병원들에 적용된 필립스 솔루션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필립스가 우리나라 기업들과 협력할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필립스는 KIMES에서 미래형 커넥티드 케어솔루션을 소개하고, 앱기반 모바일 초음파 기기를 선보이는 등 스마트헬스케어 시장에서 발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태국, 러시아, 인도, 나이지리아 등 보건의료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에서 온 바이어가 직접 현지 보건의료서비스 체계와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의 현황을 소개하고, 한국 기업의 신흥국 의료기기 시장진출에 필요한 전략에 대해 조언했다. 

      김두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은 “1990년 후반 외환위기 당시, 그 전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엑스레이 필름의 가격이 크게 오르자 우리 기업들은 디지털화에 승부수를 건 끝에 진단영상장비 분야에서 가장 앞서게 됐다”면서, “이처럼 위기를 산업발전의 기회로 만든 저력의 우리 의료기기 산업이 국내를 벗어나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매진한다면, 올해 수출활력제고의 맨 앞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산업일보(www.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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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M이 예측한 '2019년 기업 클라우드 5대 트렌드… 인기글
      • IBM이 예측한 '2019년 기업 클라우드 5대 트렌드'


        [IT동아]

        주요 클라우드 기업인 IBM이 올해 2019년 클라우드 업계에 영향을 미칠 '5대 예측'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도래, 2) 오픈 클라우드 기술의 수용, 3) 클라우드 기술 팀 구축, 4) 보안의 중요성, 5) 엣지 컴퓨팅 등이 포함된다.

        지난 해 2018년은 기술 기업들의 합병과 인수가 이어지면서, 클라우드 업계에는 획기적인 한 해로 인식됐다. 표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기술적 진보도 뒤따랐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자사의 비즈니스 목표와 인프라 등에 적합한 클라우드를 어떻게 규정할지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올해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전략은 인프라 중심의 다음 단계인 '클라우드 활용'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된다.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가치 있는 데이터를 추출하거나, 기업 전반의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통합하고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의 새로운 기술/서비스를 데이터에 적용하는 단계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IBM에 따르면, 기업은 좀더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이에 적합한 툴과 인프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필요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의 클라우드 운영이 다음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이제 아래와 같은 클라우드 트렌드가 모멘텀을 얻게 될 것이라 예측했다. 

         

        1)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의 도래

        영국 시장 조사기관인 '오범(Ovum)'에 따르면,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 20%가 클라우드로 전환됐지만, 업무에 필요한 워크로드와 민감한 데이터 중 80%는 아직도 온-프레미스(직접 운영하는 서버)에서 실행되고 있다. 클라우드의 다음 단계로 접어들면서, 대부분의 기업이 '하나의 클라우드 플랫폼에 모든 업무를 담는' 방식에서 탈피해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당분간은 필요하겠지만, 모든 워크로드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적합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방식을 취하면서, 클라우드 투자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합해 가치를 높이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될 것이다.

        2) 오픈 클라우드 기술 수용

        대부분의 기업은 특정 한 기술에 대한 종속을 방지하고, 다양한 클라우드 업체/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미 오픈 소스 개념을 수용하고 있다. 이에 개방형 거버넌스를 지향하는 커뮤니티에서 개발된 개방형 기술 프로젝트가 올 한해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2019년에는 오픈 소스를 적극 활용하여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대거 등장할 것이며, 특히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는 영역, 이들을 좀더 빠르고 쉽게 확장할 수 있는 영역이 주류가 될 것이다.

        3) 클라우드 기술/문화는 클라우드 채택에 있어 필수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방식을 채택하면서, 기업내 IT 조직은 업무 처리 방식에서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여러 플랫폼을 관리 및 운영할 수 있는 툴과 자동화, API 관리 및 데이터 통합 등과 같은 새로운 기술 역량을 갖춘 팀이 기업에 필요하게 된다. 

        이로 인해 점차 클라우드 아키텍트, 클라우드 프로젝트 매니저,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 클라우드 자동화 엔지니어 등과 같은, 아직은 생소한 IT 업무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는데 필요하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4) 클라우드 채택 증가에 따른 보안 중요도 강조

        기업은 이제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IT 인프라 등을 혼합해 활용하게 된다. 이미 많은 기업이 최소 5개에서 10개 이상의 클라우드 공급업체를 관리하고 있는데,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위협에 대비한 일관된 관리, 제어 및 가시성 확보 등이 어려워지면서 보안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 프로세스에 통합된 보안 정책을 적용해야 하고, IT 환경과 전반적 보안 원칙을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 문화가 전반에 자리해야 한다. 이에 따라 모든 애플리케이션 설계부터 배포까지 전 프로세스에 통합 보안을 적용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제어 및 보호 기능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될 것으로 분석된다. 

        5) 엣지 컴퓨팅의 폭발적 성장

        IT 기술과 통신 기술의 컨버전스를 통해 올해에는 '엣지 컴퓨팅'이 크게 주목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엣지 컴퓨팅은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에 활용되는 기술로 센서 등 여러 장치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기존 네트워크를 통해 클라우드나 전산실로 보내 처리하지 않고, 근거리에 위치한 네트워크에서 실시간으로 빠르게 처리하는 기술이다. 

        올해 이후로 많은 기업들이 엣지 컴퓨팅을 활용해 센서, 카메라, 산업용 장비 등에서 나온 중요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 분석 및 활용하게 되며, 기존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환경에 연계함으로써 일관성있는 데이터 관리를 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예측과 관련해 한국IBM 클라우드 및 코그너티브 사업 총괄 김종훈 전무는, "기업이 이제 다음 단계의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에 진입하면서, IT 업무는 매우 흥미로운 변화의 계기를 맞게 될 것"이라며, "IBM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에서부터 인공지능, 보안, 퀀텀 및 블록체인 등에 지속 투자하고 있어, 올해에는 기업 고객들이 다양한 업무에 클라우드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IT 동아(http://it.donga.com/28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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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도입 방향제시 및 구축… 인기글
      •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도입 방향제시 및 구축전략과 성공사례 세미나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이영수 한국지사장, 유아이패스코리아(유) 이재원 본부장, 포스코경영연구원 정제호 수석연구원, CJ대한통운 이지홍 부장, 신한은행 이석배 부부장, 한국IBM 정욱아 부장, 투비웨어 이수근 이사 등의 발표로 

         
        행사 이미지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사무직 관리 업무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임직원들이 전략적이고 부가가치 높은 업무에 집중하도록 하는 디지털 프로세스 혁신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간 노동력을 대규모로 사용하거나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 대량의 트랜잭션 처리 기능을 수행하는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소장 김성의)는 오는 3월 22일(금)에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19년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도입 방향제시 및 구축전략과 성공사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에 불어 닥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열풍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를 시작으로 RPA 주요 트렌드, 기술 발전방향과 엔터프라이즈 구축 및 운영 전략을 비롯한 RPA 구축의 기획, 고려사항 및 세부적 이슈뿐만 아니라 CJ대한통운, 신한은행, 한국IBM, 투비웨어사의 RPA 구현 전략 및 성공적인 구축사례에 이르기까지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의 제반 정보를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

        세미나 주제는 ▶'국내에 불어 닥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열풍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발표자: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이영수 한국지사장 ▶'RPA 주요 트렌드ㆍ기술 발전방향과 엔터프라이즈 RPA 구축/운영 전략' 발표자: 유아이패스코리아(유) 이재원 본부장  ▶'RPA 구축시 기획ㆍ고려사항 및 세부적 이슈' 발표자: 포스코경영연구원 정제호 수석연구원 ▶'CJ대한통운의 RPA 구현 전략 및 성공적인 구축사례' 발표자: CJ대한통운 이지홍 부장 ▶'신한은행의 RPA 구현 전략 및 성공적인 구축사례' 발표자: 신한은행 이석배 부부장 ▶'한국IBM의 RPA 구현 전략 및 성공적인 구축사례' 발표자: 한국IBM 정욱아 부장 ▶'투비웨어의 RPA 구현 전략 및 성공적인 구축사례' 발표자: 투비웨어 이수근 이사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들어 전 산업체에서 RPA에 크게 주목하는 이유는 전사자원관리(ERP)나 비즈니스프로세스아웃소싱(BPO) 등 기존 프로세스 대비 적은 투자로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때문이다”라고 하면서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단순하게 반복되는 사무업무를 소프트웨어(SW)를 기반으로 자동화하여 임직원의 생산력을 높이는 RPA 활용 시대에 비용절감은 물론 오류율을 낮추고 서비스 개선, 업무 소요 단축 등 다양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동시에 미래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 (02)2025-133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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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A "자율차 등 6개 산업 융합전략 5월까지 마련… 인기글
      • KISA "자율차 등 6개 산업 융합전략 5월까지 마련"

        김석환 원장 기자간담회..."펀드 추진하고 융합 대학원 3곳도 선정"

         
        김석환 KISA 원장이 올해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자율주행차 등 6개 산업 분야 융합보안 선도 전략을 오는 5월까지 마련한다.

        정보보호산업 육성을 위해 창업 및 보육, 연구개발, 투자유치, 해외진출 등 전(全)주기적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펀드 조성도 추진한다.

        또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융합보안 대학원 3곳을 올해 선정, 내년에 개교한다.

        사이버 침해 대응센터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같은 4차산업혁명 관련 첨단 기술을 적용해 보다 고도화한다. 

        KISA는 8일 서울 광화문 인근 중식당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김석환 원장 주관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김 원장은 "올해는 인터넷이 세상에 등장한지 50주년이고 KISA 입장에서는 3개 기관이 통합한 지 10주년이되는 해"라면서 KISA가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과 지난해 성과를 설명했다.

        지난해 KISA는 외부 전문기관 조직 컨설팅을 받아 내부 과제와 외부 수요를 발굴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달 인사 및 조직 개편을 시행했고, 이날 행사에는 노명선 인터넷서비스지원본부장과 이재일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 장상수 지역정보보호총괄센터장, 신대규 융합보안단장, 민경식 블록체인확산센터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배석했다. 

        ■KISA, 올해 어떤 일을 중점적으로 하나 

        KISA가 올해 슬로건을 내 세운건 사이버 침해에 대응한 국가 안전, 신성장 동력 생태계 구축을 통한 기업 성장, 체감 서비스 확대 및 지역 상생, 원칙과 상식의 제도화로 조직 혁신 등 4가지다.

        ◇융합보안 선도 전략 5월까지 마련 등 안전한 세상에 주력 

        안전한 국가를 위해 KISA는 올해 ICT 융합 보안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자율주행차,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공장, 스마트 교통 및 물류, 재난 및 안전, 실감 콘텐츠 등 6대 분야에 대한 융합보안 선도 전략을 5월말까지 마련한다. 

        김 원장은 가트너 자료를 인용해 "오는 2022년까지 IoT 단말이 220억 대가 될 것"이라며 융합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T경제경영연구소 자료도 인용해 "AI스피커가 올 연말 국내 가정에 800만대가 보급될 "이라며 "이런 것이 우리 일상에 나타난 새로운 보안 위협"이라고 밝혔다. 

        5G 보안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능형 5G 코어망에 대한 비정상 공격 탐지 및 대응 기술 개발을 위해 선도적인 5G 보안 기술 연구를 추진한다. 

        주요정보통신기반 시설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이의 범위와 역할 재정립에도 나선다.

         

        사이버공격이 지능 및 대형화 되는 것에 대응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같은 신기술을 적용해 침해 대응 체계를 고도화한다. 

        사이버 위협은 최근 몇년간 연평균 31%가 증가, 2016년 3만9000건에서 2018년 6만8000건으로 급증했다. 

        KISA는 지난해 연말 빅데이터 센터와 AI 기반 분석 대응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축적한 위협정보는 민간에 공유, 신제품 개발 같은 산업적 활용으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KISA에 따르면 사이버 위협 정보 수집 건수는 2018년 3억5000건에서 2020년 6억 건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 처음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Hack the KISA' 행사는 올해 판을 더 키운다. 공공기관 최초의 취약점 발굴 대회 행사였던 '2018년 Hack the KISA'에는 485명이 참여해 163건의 취약점을 발견했고, 이중 60건을 조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민간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등 행사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신성장동력 생태계 구축 등 기업 성장 도와 

        정보보호산업 육성을 위해 전주기적 지원 체계를 만든다. 창업과 보육, 투자유치, 해외 진출, 연구개발 등 기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의 일환으로 관련 기관과 협력해 펀드 조성도 추진한다. 

        펀드에 대해 김 원장은 "여러 변수가 많아 조심스럽다"면서 "규모와 조성 시기 등을 밝힐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KISA는 기업 컨설팅을 위해 전문가 그룹 등 정보보호 전문 자문단도 만들 예정이다.

         

        비식별조치 기술 적용 실증 사례 발굴 등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에너지 등 산업 분야의 비식별 데이터 생산을 지원,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존 비식별 관련 센터를 데이터경제안전센터로 개명,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이 통과되면 즉시 가동할 예정이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분야 블록체인 활용 성공 사례도 확대, 발굴한다. 지난해에는 6개 공공 분야에서 시범사업이 시행됐는데 올해는 이를 12개로 늘려 126 억 원을 투입한다. 부처 6개, 지자체 4개, 공공기관 2곳에서 사업을 시행한다. 

        이외에 민간 주도 블록체인 프로젝트 3개도 87억 원을 투입해 신규로 추진, 최근 사업자 선정을 마쳤다. 선정된 사업자는 기부 분야, 공동 ID 및 인증 분야, 중고차 거래 분야 등이다.

        체감형 서비스 확대 및 지역사회와 상생 

        종이문서를 전자화 하는 사례 발굴을 확대한다. 지난해 모바일 전자고지 등 3개 시범 사업에 2억 5000만 원을 투입했는데, 올해는 지원액을 5배 정도 늘어난 14억 원을 투입해 8개 과제를 추진한다.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국가디지털전환 사업 중 일환이다. 

        불법 스팸을 차단하기 위한 AI기반 차단 시스템은 올해 2년차를 맞아 더 고도화, 알고리즘 및 분석 모델을 정교화한다. 이어 내년에는 스팸 DB간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내후년에는 빅데이터 분석 기반 스팸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보안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와 개인정보보호 전문 관리자(DPO) 같은 전문 일자리 정착을 추진하고 핀테크, 온라인 광고, 정보보호 등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 할 수 있게 기획 단계부터 성과 도출 방안을 모색한다.  

        이외에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를 올해 1곳을 추가로 선정, 총 8곳으로 늘린다. 내년에는 2곳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융합보안 대학원 3곳도 올해 지정, 내년에 문을 연다. 

        지난해 서울시, 부산시, 광주시 등 3곳과 협약을 체결했는데 올해도 지역 상생을 위해 여러 지자체와 협력에 나선다. 지역 교육 환경 개선 등 지역 니즈를 반영한 공동 사업도 전개한다.

        "세상이 바뀌어...지속적 내부 혁신 추진할 것" 

        KISA는 올해 원칙과 제도 상식화를 슬로건으로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과 소통 중심 조직 문화 조성, 윤리 경영 내실화, 조직 전문성 강화 등에 나선다. 

        조직 혁신과 관련해 김 원장은 BBC가 꼽은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 '전함 테메레르의 마지막 항해'를 보여주며 "세상이 바뀌는 걸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이 그림은 나폴레옹의 영국 침략을 막아낸 배가, 해체를 위해 증기선에 끌려서 항구로 들어오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이어 김 원장은 청나라 좌종당이 말한 '학문 이란 강물을 거슬러올라가는 배와 같아서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바로 뒤로 간다(學如逆水行舟 不進卽退)'를 인용, "올해 KISA도 이와 같은 마음으로 계속해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출처:http://www.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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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조선해양, 업계 최초 AI활용 선박영업지원 설계시스… 인기글
      • 대우조선해양, 업계 최초 AI활용 선박영업지원 설계시스템 개발 

         

        약 10만여건 자료...단어 검색만으로 신속하게 처리 

          

        초대형 유조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사진: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DSME정보시스템과 2015 년 10 월에 설립 된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와 공동으로‘AI기반 선박영업지원 설계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선박계약 전 선주가 요청하는 다양한 기술적 문의 사항에 대해 과거 실적을 기반으로 적절한 해답을 찾아주며, 즉각적인 대응을 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통상 선박수주 과정에서 선주가 한 프로젝트당 수백 건에 달하는 기술적 문의를 해오는데 보통 수일 내 혹은 심하면 당일에 답변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기존에는 답변 작성을 위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약 10만여건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해야해 많은 시간을 답변자료 작성에 소비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한‘선박영업지원 설계시스템’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자료를 찾을 수 있게 됐다. 이 시스템에 필요한 단어 혹은 문장을 입력하면, 시스템이 그 맥락과 의미를 파악해 과거 사례를 검색한 후 가장 적합한 내용을 선별해 제시한다. 따라서 리서치 업무는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항상 일관성 있는 답변을 가능하게 해 선주들의 신뢰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이미 약 10만여건의 자료들에 대한 딥러닝이 완료됐으며, 해당 시스템은 사용할수록 똑똑해지기 때문에 향후 추가 학습과정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강력한 시스템으로 진화할 수 있다”며 “첨단조선소 구축에 또 한발 다가섰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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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통합 보안 솔루션 발표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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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통합 보안 솔루션 발표

         

        다양한 플랫폼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최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SIEM 솔루션 애저 센티널 (Azure Sentinel)과 보안 위협 저문 서비스 (Microsoft Threat Experts)를 포함한 다양한 인텔리전트 보안 기술...

           

        최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SIEM 솔루션 애저 센티널(Azure Sentinel)과 보안 위협 전문 서비스(Microsoft Threat Experts)를 포함한 다양한 인텔리전트 보안 기술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시각 3월 4일(월)부터 3월 8일(금)까지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보안 컨퍼런스 ‘RSA 컨퍼런스 2019(RSA Conference 2019)’에서 클라우드와 AI 기술에 기반한 통합 관리 보안 솔루션(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SIEM) 애저 센티널(Azure Sentinel)과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위협 전문 서비스(Microsoft Threat Experts)를 포함한 다양한 인텔리전트 보안 기술을 소개했다.

        애저 센티널은 최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SIEM 솔루션이다. 그동안 SIEM 솔루션들은 보안 담당자들의 필요에 따라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갑작스러운 사이버 공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애저 센티널은 클라우드와 AI 기반 보안 기술을 적용해 사용이 간편해지고, 다양한 플랫폼이나 생산성 툴과 호환이 가능하다. 또 사이버 위협이 해를 끼치기 전에 위협 신호를 감지해 대응하고, AI 기술로 허위 신고와 같은 노이즈를 급격히 감소시킨다. 또한, 간편하게 오피스 365(Office 365) 데이터를 무상으로 이전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보안 데이터와 통합시킬 수도 있다.

        또한 애저 센티널은 CEF(Common Event Format) 인증과 같은 공개 표준(open standard)을 준수하고 있고, 시스코(Cisco)와 시만텍(Symantec), 어도비(Adobe),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등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전트 시큐리티 연합(Microsoft Intelligent Security Association)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다양한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된 커뮤니티와 협력하며 보안 인사이트와 전문 지식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애저 센티널은 애저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뷰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함께 윈도우 디펜더 ATP(Windows Defender ATP)의 새로운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위협 전문 서비스를 소개했다. 데이터를 위협하는 해커들의 공격부터 사이버 첩보 활동까지도 탐지할 수 있고, 보안 담당자들이 보안 위협 대처에 있어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윈도우 디펜더 ATP 상의 “보안 전문가에 문의”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보안 이슈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애저와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는 새로운 보안 제어 기능이 추가됐으며, 애저 파이어월(Azure Firewall)에는 AI 기반 보안 위협 필터링 기능이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전트 시큐리티 그래프(Microsoft Intelligent Security Graph)가 제공하는 실시간에 가까운 데이터를 활용해 악성 IP 주소나 도메인 출현 시 경고 또는 차단한다.

        애저 시큐리티 센터(Azure Security Center)는 이제 인터넷 기반 가상 머신(VM)의 공격을 줄이기 위해 머신러닝을 이용한다. 또한 화이트리스트 제어 기능을 리눅스(Linux)와 온프레미스 서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위협 보호(Microsoft Threat Protection)는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센터(Microsoft Security Center)를 통해 위협 신호 조사와 복구를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365에는 문서와 이메일을 작성자가 속한 조직의 보안 정책에 분류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됐다.

        특히 IoT 기기들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산업 인터넷 컨소시엄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IIC)과 함께 IoT 위협 요소를 분석하고 복원까지 돕는 IoT 보안 성숙도 모델(IoT Security Maturity Model)을 개발했다. 또 IoT 보안 플랫폼인 애저 스피어 (Azure Sphere)에 IoT 기기들을 기업이나 조직 내 안전하게 배치할 수 있는 애저 스피어 가디언 모듈(guardian modules built on Azure Sphere)을 소개했다. 이를 활용해 브라운필드 방식의 IoT 기기들도 애저 스피어를 통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기술들이 다양한 보안 기술 솔루션들과 통합해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전트 시큐리티 연합에 참여하는 파트너사를 50개로 확장해, 더 많은 파트너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솔루션들을 자사의 제품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시큐리티 API는 보안 위협 지표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다른 보안 앱이나 작업 환경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81만여 애플리케이션의 인증을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Azure Active Directory, Azure AD)는 이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기업 지스케일러(Zscaler)의 제품에도 일부 호환된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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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세계 최초 한국-미국간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생… 인기글
      • KT, 세계 최초 한국-미국간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생중계 진행 

         

        마이클잭슨 헌정앨범 ‘LET’S SHUT UP & DANCE’ 발매 기념으로 마련


        5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K-Live에서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국-미국 대륙간 홀로그램 시연에 왼쪽에서부터 제이슨데룰로, KT 뉴미디어사업단 김훈배 상무,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7SIX9 아시아 황윤하 대표, 7SIX9 제리 그린버그 회장이 참석했다. 

         


        KT는 5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K-Live에서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미국 대륙간 홀로그램 시연을 가졌다. 이번 시연은 마이클잭슨 헌정앨범 ‘The Greatest Dance’의 첫 번째 싱글 ‘LET’S SHUT UP & DANCE’ 발매 기념으로 마련됐다.

        KT는 이날 상암동 K-Live에 구축되어 있는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Floating Hologram)에 5G 모바일핫스팟(MHS)을 연동해 대한민국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간 약 9,500km의 거리차를 홀로그램으로 지연 없이 선보였다.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은 홀로그래피에 의해 생성된 3차원 사진을 얇고 투명한 금속 물체(foil)에 투영해 마치 허공에 떠 있는 것과 같은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홀로그램 영상 속 인물이 실제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어 공연, 광고 등에 자주 활용된다.

        이번 홀로그램 시연 주인공은 LA에 머물고 있는 제리 그린버그(Jerry Greenberg) 7SIX9 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그는 마이클잭슨의 프로듀서이자 친구이자 이번 헌정앨범을 주도적으로 기획한 인물이다. KT는 제리 그린버그 회장이 K-Live 현장에서 함께할 수 있게 KT 5G 네트워크에 텔레프레젠스(Tele-presence) 기술을 접목했다.

        특히 KT는 이번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 시연을 위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인터넷 국제망을 이용했다. 미국 LA에서 국제망을 통해 한국으로 전송된 홀로그램 데이터를 국내 신규 구축한 초고속 광대역의 5G망을 통해 상암 K-Live 현장으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텔레프레젠스는 원거리를 뜻하는 ‘tele’와 참석이라는 ‘presence’의 합성어다. 실물 크기의 화면으로 상대방의 모습을 보며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홀로그램 텔레프레젠스’는 텔레프레젠스 기술에 홀로그램 기술이 더해져 구현된 것으로, 영화 킹스맨, 어벤저스 등과 같은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홀로그램 회의가 KT의 기술로 가능해진 것이다.

        5G에서는 LTE보다 최대 20배 빠른 20Gbps의 전송속도와 10분의 1의 지연 시간이 요구된다. KT는 3월부터 본격적인 5G 상용화에 나선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마이클잭슨 첫 번째 싱글을 공동 프로듀싱한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가 홀로그램 영상으로 깜짝 등장했다. 제이슨 데룰로는 홀로그램 영상에서 앨범 참여 소감과 함께 KT 5G 기술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이슨 데룰로는 2009년 데뷔 싱글’WhatCha Say’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달성, 전 세계 4,500만 앨범 판매, 유튜브 총 조회수 12억 5,000만 뷰를 달성한 미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이번 기자회견에 선보인 KT의 5G 네트워크와홀로그램 기술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초능력과 같다”며, “앞으로도 음원, 뮤직비디오,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 KT 5G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2014년 세계최초 홀로그램 상영관인 K-Live를 구축하고 다양한 K-POP 홀로그램 콘텐츠와 내 친구 타루, 허풍선이 과학쇼 등 아동용 홀로그램 뮤지컬 콘텐츠를 제작하여 상영해왔다. 또한 지난해 姑유재하를 홀로그램으로 재현한 공연을 선보이며 KT그룹의 ICT역량을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선보였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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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 '인공지능가속화센터' 설립한다 인기글
      • 충청북도, '인공지능가속화센터' 설립한다 

         

        2022년까지 5년간 충북혁신도시 일원 10,000㎡ 부지에 테스트베드 등 연구지원 인프라를 구축해 중장기 선도R&D, AI·IoT 개발 지원, 시제품제작, 기술컨설팅, 정보제공 및 마케팅, 산학연 네트워킹, 대학원 연구실 등을 지원 

         

        충북도가 14일 이장섭 정무부지사가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사진:충북도)

         

        충청북도는 1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 진흥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문가회의는 충청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지능시스템학회, 고려대학과 도내 대학 및 인공지능 관련 업체 등이 모여 미래 ICT융합 신산업 모색을 통해 수도권 인력을 유치하여 충북 인공지능산업을 육성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충북 AI진흥 중장기 전략 종합플랜을 수립을 위한 방향성 설정으로 창의적인 AI우수인재 육성, 기업육성을 통한 충북AI산업 경쟁력 강화, 충북 인공지능 산업 컨트롤타워 구축으로 지역의 혁신기술 경쟁력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AI 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AI인재 양성프로그램 운영, 우수인재의 고용지원, 창업촉진프로그램 운영, 제조업의 스마트화 지원, 지능형반도체 부문 특화지원, 충북AI거점센터 설립추진, 자체R&D연구소 운영, 충북AI산업 생태계조성, 기업지원 컨설팅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현재 정부에서는 인공지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세계적 수준의 AI기술확보, 인공지능 우수인재양성․확보, 개방 협력형 연구기반 조성 등 다양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충북도는 지난해 국비 130억원(총사업비 244억원)을 투입하여 2022년까지 5년간 충북혁신도시 일원 10,000㎡ 부지에“인공지능가속화센터”를 신축하고 센터 내에 테스트베드 등 연구지원 인프라를 구축하여 중장기 선도R&D, AI·IoT 개발 지원, 시제품제작, 기술컨설팅, 정보제공 및 마케팅, 산학연 네트워킹, 대학원 연구실 등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장섭 정무부지사는“이번 전문가회의에서 도출된 결과를 반영하여 국비예산 확보 등 우리 도가 인공지능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마련으로 지역 경제 성장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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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그넥스, KT와 5G Edge Cloud 기반 머신비… 인기글
      • 코그넥스, KT와 5G Edge Cloud 기반 머신비전 개발 협력 

         

        양사간 협업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머신비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솔루션으로 제조업 활성화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 확산에 기여할 것


        왼쪽부터 KT 5G플랫폼개발단장 이용규 상무와 코그넥스 조재휘 지사장이 MOU 체결후 기념사진(사진:KT)
         

         

        KT(회장 황창규)와 머신비전(Machine Vision)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인 코그넥스(한국지사장 조재휘)는 22일 오전 수원에 위치한 코그넥스 연구소에서 ‘KT-코그넥스 5G Edge Cloud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개발 협력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그넥스(Cognex Corporation)는 1981년 설립 이후 무려 150만대 이상의 비전 기반 제품을 출하했으며, 현재까지 40억 달러(약 4조 5천억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으며, 세계 최초로 머신비전에 딥러닝 솔루션을 개발, 적용한 비디시스템(2012년 설립) 이 코그넥스의 비전 프로덕트 사업부로 편입된 2017년 4월을 기점으로 인공지능(AI)으로 전통적인 컴퓨터 비전을 보완하고 고전적인 기하학 패턴 및 엣지 감지의 한계에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이미지 변형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습을 통해 수용 가능한 변형과 ​​결함을 구별하기 시작하면서 기존 머신비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특히 지난해 3월부터 국내에도 공급하기 시작한 딥러닝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인 '코그넥스 비디 스위트(Cognex ViDi Suite)'는 머신러닝 알고리즘 세트를 기반으로 무수히 까다로운 머신비전 애플리케이션에 강력하고 유연한 직접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복잡한 환경에서도 비정형적인 불량을 검출하거나 변형이 많은 복잡한 패턴을 정확하게 인식하며, 인간의 학습 과정을 모델링하는 학습 방법으로 기존 방법으로는 프로그래밍 할 수 없었던 까다로운 검사 및 측정 문제도 간단히 해결하고 있다.

        이번 양사의 업무협약은 ▶5G Edge Cloud 기반의 머신 비전 솔루션을 실제 산업 현장에 시범 적용해서 가능성을 확인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5G Edge Cloud 기반의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 ▶스마트팩토리 관련 산업의 육성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사진은 협약식 후 양사 기념촬영으로 왼쪽부터, KT 5G 플랫폼개발단 하지인, 이기호 팀장, 이용규 상무와  코그넥스 아시아 영업 총괄 조재휘 지사장, 물류영업팀 박민홍 이사, 마케팅 김혜원 부장

        KT는 5G 통신망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Edge Cloud를 설치 운용할 계획이며, 기존에 사용되는 머신비전은 카메라와 영상분석용 서버를 공장내부에 설치하기 때문에 설치공간 확보 및 초기 인프라 구축에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 이에 5G Edge Cloud기반 머신비전 솔루션이 적용되면, 기존의 복잡한 구축 방식이 무선 카메라 설치로 간편해진다.

        예를 들어, 촬영된 영상을 5G 무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Edge Cloud로 전송하고, Edge Cloud에서 영상분석을 수행하게 되어 서버 설치공간과 구축에 걸리는 시간이 절약된다. 카메라 또한 무선으로 설치하기 때문에 공정 재배치 시에도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KT는 코그넥스 수원연구소에 5G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여 빠른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간 협업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머신비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솔루션으로 제조업 활성화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5G플랫폼개발단장 이용규 상무는 “KT는 코그넥스와의 협력을 통해 5G Edge Cloud 기반 실시간 머신 비전 기술을 상용화 하고 API를 개발하여 스마트 팩토리 보급 및 확대에 기여하겠다”며, “또한 5G Edge Cloud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4차 산업의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재휘 코그넥스 지사장은 “코그넥스는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스마트팩토리 산업 발전을 위한 R&D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이번 양사가 체결한 5G 기반 머신비전 솔루션 개발 협력 MOU를 통해 KT와의 협력 채널을 활성화하고, 5G 스마트팩토리의 보급과 확산을 위한 머신비전 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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